HD현대일렉트릭1 제2의 엔비디아를 찾는다면? AI 에너지 인프라 독점 기업 TOP 5 분석 엔비디아 칩 하나가 100kW를 소비한다는데, 이게 얼마나 대단한 수치인지 감이 오시나요? 헤어 드라이어 100개를 한 번에 최대 출력으로 켠 것과 같은 전력량입니다. 제가 아이 분유를 데우려고 전기포트를 켰는데 브레이커가 내려간 적이 있었거든요. 그때 '전기 용량'이란게 단순히 전기를 많이 만드는 문제가 아니라 좁은 공간에 안전하게 압축해서 공급하는 기술의 문제라는 걸 체감했습니다. AI 시대의 진짜 승부는 반도체가 아니라 그 칩을 24시간 멈추지 않고 돌릴 에너지 인프라에서 결정될 것 같습니다.100kW 열을 잡아야 AI가 산다: 액체냉각 시장의 급부상"지금 데이터센터에서 가장 큰 고민이 뭔지 아세요?"전기 자체가 부족한 게 아닙니다. 엔비디아 최신 칩 GB200이 탑재된 서버랙 하나가 소비하는 전력.. 2026. 2. 11. 이전 1 다음